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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다니엘 드 니스 &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

Danielle de Niese & Lucerne Festival Strings “From Mozart to Broadway”

소프라노 다니엘 드 니스 &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

Danielle de Niese & Lucerne Festival Strings “From Mozart to Broadway”

  • 공연일자
    2018.3.15(목)
  • 공연시간
    8pm
  • 러닝타임
    약 2시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
    8세 이상
  • 티켓
    VIP 130,000 R 100,000 S 70,000 A 40,000
  • 협찬
    LG화학
  •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공지사항

- 본 공연의 소요 예정시간 및 프로그램은 아티스트의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LG아트센터 지연관객 입장 규정 ※
LG아트센터는 쾌적한 관람환경을 위해 공연시작 후 객석 입장은
불가하거나 최소화하여 운영합니다.
또한 공연 중 퇴장 시에도 재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특성에 따라 입장이 허용될 경우, 다른 관객의 관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지정석이 아닌 다른 좌석에서

관람 하실 수도 있습니다.
티켓예매 및 객석 입장 규정을 숙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책임은 관객 본인에게 있으며,

입장 티켓의 취소나 환불은 불가하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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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다니엘 드 니스 Danielle de Niese

     

    q 공식 홈페이지: www.danielledeniese.com

     

    오늘날 세계 오페라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스타 소프라노다니엘 드 니스는 단순히 클래식계의 가장 매력적인 존재라거나 오페라의 가장 쿨한 소프라노라는 뉴욕 타임즈의 애칭 그 이상이다. 드 니스는 뛰어난 음악성과 함께 무대 위 카리스마, 더불어 이국적인 매력과 친근함을 겸비한 ‘21세기형 디바라 할 것이다.

    1979년 호주에서 태어난 다니엘 드 니스는 어려서부터 뛰어난 음감을 드러냈으며, 클래식, 포크, 팝 등 다양한 음악에 일찌감치 노출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갔다. 음악 외에도 연기와 춤 등을 일찍이 익히며 무대에 서는 발판을 만들어나갔던 그녀는 불과 9세에 호주의 한 TV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휘트니 휴스턴 노래 메들리를 불러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소프라노 키리 테 카나와를 우상으로 삼게 되면서 오페라 가수의 꿈을 꾸기 시작했고 10세에 가족 모두가 미국 LA로 이주한 후 디즈니 광고뿐 아니라 “LA Kids”라는 시리즈물의 사회자로 출연하여 16세에 에미상(Emmy)을 수상하였다. 이러한 어릴 적 다양한 경험은 곧이어 펼쳐지는 그녀의 오페라 경력에 커다란 자산이 되었다. 드 니스는 뉴욕 매네스 음대에 진학한 첫 해(1998)에 메트(Met) 오페라의 린데만 영 아티스트 프로그램에 합격하였으며, 이 저명한 프로그램의 1년차 예비 성악가가 조너선 밀러 연출의 <피가로의 결혼>에 캐스팅 되어(‘바르바리나)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때 드 니스의 나이는 불과 19세였으며, 이 프로덕션의 무대에 선 성악가들이 체칠리아 바르톨리, 르네 플레밍, 브린 터펠 등이었으니 진정한 드림 캐스트였다.

     

    드 니스가 오페라계에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킨 결정적 계기는 2005년 영국 글라인드본 오페라 페스티벌에서였다. 다니엘 드 니스는 데이비드 맥비카(David McVicar)가 연출하고 윌리엄 크리스티(William Christie)가 지휘하는 헨델의 <줄리오 체사레>클레오파트라역으로 뒤늦게 대타 투입되어 글라인드본에 데뷔했다. 맥비카 연출의 클레오파트라는 단순히 노래하고 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춤을 춰야 하는 어려운 배역임에도 드 니스는 이를 짧은 시간 내에 능숙하게 소화한 데다 이국적인 외모까지 더해져 리허설에선 연출가를 단박에 만족시켰을 뿐 아니라 그녀가 시종일관 뿜어내는 에너지와 아름다움에 관객들은 완전히 넋이 나갔다.새로운 오페라 메가 스타의 탄생을 알리게 된 이 글라인드본 무대는 이듬해 재초청으로 곧바로 이어졌고 2008년에는 몬테베르디의 <포페아의 대관>에서 주역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드 니스는 글라인드본 출연을 계기로 만나게 된 페스티벌 창립자의 손자로서 가족 사업을 물려받은 글라인드본 페스티벌의 대표 거스 크리스티(Gus Christie)와 러브 스토리를 만들어 2009년 결혼하게 되면서 미세스 글라인드본’, 즉 글라인드본 오페라 페스티벌의 안주인이 되었다.

     

    2005년 글라인드본 데뷔 이후 드 니스의 경력은 날개를 달았다. 글라인드본의 단골 소프라노로 <포페아의 대관>, <아시스와 갈란테아>, <코지 판 투테>, <돈 파스콸레>, <사랑의 묘약>, <세비야의 이발사> 등에 출연했으며, 런던 코벤트가든, 뉴욕 메트, 빈 슈타츠오퍼, 파리 국립오페라, 시카고 리릭 오페라 등 주요 오페라 무대에서 몬테베르디, 헨델 등의 바로크에서 모차르트, 도니제티, 로시니, 라벨 등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에서 주역을 맡아 활동영역을 넓혀왔다. 특히, 2009 <피가로의 결혼>에서 주인공 수잔나' 역을 맡아 11년 만에 바르바리나역에서 주역으로 격상되어 다시 뉴욕 메트 무대에 섰으며, 이 과정은 BBC4에서 다큐멘터리(디바 다이어리)로 조명되기도 하였다.

     

    다니엘 드 니스는 2007데카(Decca) 레이블을 통해 녹음활동을 시작했다. 첫 음반인 <헨델의 아리아>는 솔리스트의 데뷔앨범으로는 이례적으로 고음악의 거장 윌리엄 크리스티가 지휘봉을 잡고 그의 레자르 플로리상이 참여하였으며 이 음반으로 독일 ECHO 클래식상의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프랑스 음반 아카데미의 저명한 황금오르페오을 수상하였고 영국 클래시컬 브릿 어워드에서는 올해의 여성 아티스트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 Lucerne Festival Strings

     

    q 공식 홈페이지: www.festivalstringslucerne.org/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은 1956년 볼프강 슈나이더한과 루돌프 바움가르트너가 창단하였다. 정규 멤버는 17명의 현악 연주자와 하프시코드 연주자로 구성되었지만, 레퍼토리에 따라 편성을 유동적이다.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의 특별한 사운드는 위대한 연주전통과 함께 연주자들이 사용하는 훌륭한 악기 덕분인데, 그 중 일부가 스트라디바리, 과르네리, 아마티 등 크레모나 지방의 전설적인 워크숍에서 제작되었다. 2012년부터 콘서트마스터인 다니엘 도스가 예술감독직을 맡고 있다.

     

    악단은 유럽 전역의 유명 페스티벌과 공연장에서 정기적으로 연주하고 있으며, 남미(2007, 2013), 미국(2008), 일본(2009), 한국(2010), 중국(2010, 2011, 2014) 등을 순회 연주하였다.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은 상주 공연장인 KKL콘서트홀에서 콘서트 시리즈를 열고 있으며, 매년 여름 세계적인 루체른 페스티벌의 프로그램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의 레퍼토리는 바로크에서 현대음악에 이르며, 60년 이상의 역사 동안 프랑소아(Jean Francaix), 마틴(Frank Martin), 마르티누(Bohuslav Martinu), 베레즈(Sandor Verese), 크세나키스(Iannis Xenakis), 펜데레츠키(Krzysztof Penderecki), 후버(Klaus Huber), 루치카(Peter Ruzicka), 푸러(Beat Furrer) 등의 작곡가가 쓴 100곡이 넘는 곡을 세계초연 하였다.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의 또 하나의 특징은 유명 솔리스트와의 협업으로, 그 동안 예후디 메뉴힌,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파블로 카잘스, 빌헬름 켐프, 클라라 하스킬과 같은 전설부터 안네 소피 무터, 막심 벤게로프,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미샤 마이스키, 다닐 트리포노프, 빌데 프랑, 엘렌 그리모 등의 오늘날 스타 연주자들과 협연해오고 있다.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은 정기적으로 음반을 발매하고 있는데, 가장 최근엔 멘델스존의 교향곡 전곡을 녹음하였으며, 아라벨라 슈타인바허가 협연한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3-5번 음반은 호평을 받았다. 2007년에는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와 함께 바흐의 건반악기 협주곡을 녹음하여 에코 클라식상을 수상하였으며, 2015년 이 음반은 그라모폰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 - 청년 할인 전등급 50%! (3/13-15까지)
      . 1995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부터, 1인 2매 할인
      . 할인적용은 관람자 기준이며, 현장 티켓수령 시 본인 확인 필수(생년월일 있는 신분증 지참)
       (할인대상 미확인 또는 신분증 미지참 시 차액지불 /  대리 수령 및 양도 불가 / 사전 티켓 수령 불가)

     

    - 신한카드 할인 10% (신한BC카드 제외)

     

    - 장애인 할인 50% (동반 1인까지)

      . 할인적용은 관람자 기준이며, 입장권은 공연 당일 장애인 본인 수령만 가능 (장애인증 제시)

      (장애인증 미 지참 시 차액 지불 /  대리 수령 및 양도 불가 / 사전 티켓 수령 불가)
      . 장애인증 미제출시 또는 비할인대상자일 경우에는 할인된 금액에 대해 추가 결제 후 공연관람 가능

    ※ 휠체어(보행 보조의료기 포함)이용자는 극장 및 객석 구조에 따른 안내와 상담을 위해서
       사전 전화예매로 가능합니다.(문의 및 예매 : 02-2005-0114)

     

    - 단체 할인 20% (20명이상 / 전화예매 가능)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불가하며, 현장 할인증빙이 필요한 할인 경우, 모든 예매처 포함한 관람자 1인기준입니다.

    ※ 모든 할인은 현장에서 할인 소급 적용 및 할인 변경도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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