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라 바이올린&비올라 리사이틀 <판타지>[공연취소]

Yura Lee Violin & Viola Recital <Fantasy>

이유라 바이올린&비올라 리사이틀 <판타지>[공연취소]

Yura Lee Violin & Viola Recital <Fantasy>

  • 공연일자
    2016.11.23(수)
  • 공연시간
    8pm
  • 러닝타임
    120분(중간휴식 포함)
  • 관람등급
    만 7세 (미취학아동입장불가)
  • 티켓
    R 70,000 / S 50,000 / A 30,000
  • 출연
    바이올린&비올라 이유라 피아니스트 디나 바인슈타인 (Dina Vainshtein)
  • 주최
    (주)아트앤아티스트
  • 후원
    (주)유니버설뮤직
  • 문의
    070-8879-8485
  •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공지사항

본 공연의 소요 예정시간 및 프로그램은 아티스트의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LG아트센터 지연관객 입장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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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올린으로, 에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드상 수상!

    비올라로, 독일 ARD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수상!

    바이올리니스트 겸 비올리니스트 이유라의 국내 첫 바이올린&비올라 리사이틀!!!

     

    바이올리니스트 겸 비올리스트인 이유라의 정말 오랜만의 국내 리사이틀이다.  2008년 금호아트홀 리사이틀 이후 8년만의 리사이틀이자, 팬들도 너무 오랫동안 기대려온 무대이다.

     

    이미 어린시절부터 크게 각광받으며 신동이라 불린 바이올리니스트 이유라는 2006년 제6회 레오폴트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와 함께 2007년 미국 클래식 최고 권위의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상 (The Avery Fisher Career Grant)을 수상하는 등 성인 연주자로서 전 세계를 누비며 활동했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인 정경화가 이유라를 ‘가장 기대되는 후배 바이올리니스트’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2013년에는, 15세부터 시작한 비올라로 세계적 권위의 ARD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비올라부문 1위를 차지하는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두 악기를 함께 한다는 것은 어쩌면 두 배 이상의 연습과 노력을 해야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캘린더가 빼곡하도록 바쁜 스케줄로 미국과 유럽을 오가고 있는 이유라지만 이 보다 더 바쁠 수는 없을 것 같은 일정 속에서 음악은 오히려 그에게 더 큰 에너지가 된다고 전한다.

     

    바이올린&비올라. 핀커스 주커만, 줄리안 라흘린, 그리고 이유라.

    이유라는 바이올린과 비올라 중 어느 악기에 더 비중을 두는지 묻는 질문에, 본인은 바이올리니스트 겸 비올리스트라고 당당히 얘기한다. 우문현답이다. 어느 한 쪽에 비중을 두지 않는다. 현재 미국에서 바이올린/비올라 교수를 하고 있고, 솔로이스트, 실내악, 교수 생활을 포함해 균형 있는 활동을 나누고 있다.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모든 것에 열심히 하되 밸런스 (균형)을 중요시 한다는 얘기이다.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모두 연주하는 가장 대표적인 연주자가 핀커스 주커만이라면 이제 세계 클래식 무대가 떠올리는 이름에 이유라가 있다.

     

    국내팬들의 오랜 기다림, 그동안의 국내 활동

    왕성한 활동 중에서도 2013년과 2016년에는 대관령 국제음악제를 찾았다. 그에 앞서 2010년에는 정명훈과 함께 <7인의 음악인들> 멤버로 전국투어 리사이틀도 가졌다. 또 하나의 의미있는 공연은, 지난 201530년만의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첫 유럽투어 때 작곡가 김택수의 창작곡 <솔로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코오’>를 비올리스트 이유라의 협연으로 세계 초연해 크게 호평받았다.

     

     

    이유라의 바이올린&비올라 리사이틀, <판타지 (Fantasy)>

    여유로움과 차분함, 그러나 터질듯 폭발하는 에너지과 탁월한 기교를 지닌 이유라의 무대에 대한 긴 기다림에 그는 환상적인 프로그램으로 응한다.  1부는 비올라를 위한 작품을, 2부는 바이올린을 위한 작품으로 구성했다. 1부 프로그램은 비올라 편곡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바흐/코다이의 솔로 비올라를 위한 반음계적 환상곡’, 영국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휴 왓킨스의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판타지’, 독주 악기로서의 비올라를 있게 한 힌데미트의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소나타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2부에서는 텔레만의 독주 바이올린을 위한 환상곡 중 일부를 연주하며, 쇤베르크가 미국에서 작곡한 대표적인 작품이자 시대별로 손꼽히는 판타지 작품 중 하나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그리고 오랫동안 클래식 애호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슈베르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을 연주한다.

     

    이번 연주는 최근에 이유라와 함께 리사이틀을 가진 피아니스트 디나 바인슈타인이 함께한다. 디나 바인슈타인은 1998년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최고의 반주자에게 주는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클리블랜드 사중주단의 바이올리니스트인 도널드 와일러스타인은 지금까지도 그녀를탁월한 반주자. 그녀는 매우 훌륭한 연주자이자 내가 아는 연주자 중 가장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활발하며 협력적인 실내악 연주자 중 한 명이다.” 라고 칭송한다. 알차게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만날 두 연주자의 하모니에 대한 기대도 크다.

     

    ...

    이름 석자 만으로도 신뢰와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무대가 곧 준비된다.

  • 프로그램

     

    바흐/코다이: 솔로 비올라를 위한 반음계적 환상곡

    Bach/Kodaly: Chromatic Fantasy for Solo Viola

     

    왓킨스: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판타지

    H.Watkins: Fantasy for Viola and Piano

     

    힌데미트: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작품 11-4 "환상곡 소나타"

    P.Hindemith: Sonata Op.11/4 ("Fantasie Sonata") for Viola and Piano

     

    - intermission -

     

    텔레만: 솔로 바이올린을 위한 환상곡

    G.P.Telemann: Fantasies for Solo Violin (selections)

     

    쇤베르크: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작품 47

    A.Schoenberg: Fantasy for Violin and Piano Op.47

     

    슈베르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C장조 D.934

    F.Schubert: Fantasy in C major for Violin and Piano D.934 

  • 바이올리니스트 & 비올리스트 이유라 (Yura Lee, Violinist&Violist)

    애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수상자인 바이올리니스트 (동시에 비올리스트) 이유라는 전세계를 누비며 거의 20년 이상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그의 음악적 무결점과 탁월한 예술성에 대해 평론가는 물론 이 시대 가장 존경 받는 예술가들이 동시에 찬사를 보낸다.

     

    독주라로서 그는 뉴욕 필 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볼티모어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디트로이트 심포니, 세인트루이스 심포니,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LA , 북독일 교향악단, 몬테카를로 필 하모닉, 홍콩 필 하모닉, 도쿄 필을 포함하여 많은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지휘자 크리스토프에센바흐, 로린 마젤, 레너드슬래트킨, 정명훈, 미하일플레트네프 등과 연주하였다.

     

    그는 카네기 홀이 주관하는 ECHO (유럽 콘서트 홀 기구) 시리즈에 독주자로 선정되어 카네기웨일 리사이틀 홀을 포함하여 런던의 위그모어 홀, 버밍엄 심포니 홀, 비엔나 무지크페라인, 잘츠부르크모짜르테움, 브뤼셀 빨래 데 보자르,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스톡홀름 콘체르투스, 아테네 콘서트 홀과 쾰른 필하모니 등 유럽을 대표하는 9개의 주요 연주 홀에서 리사이틀을 가졌다

     

    이유라는 열 두 살에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 (National Public Radio)가 수여하는 “Performance Tday”상에서올해의 신예 연주자상을 최연소 나이로 받았다. 또한 그는 2006 년에레오폴트 모차르트 콩쿠르 (독일) 우승과 청중상, 2010 UNISA 국제 콩쿠르 (남아프리카 공화국) 우승을 포함하여 인디애나 폴리스 (미국), 하노버 (독일), 크라이슬러 (오스트라아), 파가니니 (이태리) 콩쿠르 등 국제 콩쿠르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그는 2013 ARD 국제 음악 콩쿠르 비올라 부문에서 우승함으로써 최고의 현악 연주자임을 세계에 알렸다.

     

    라인하르트괴벨과바이에른챔버 필이 함께 연주해 '파리의 모차르트' (Oehms 클래식)라는 제목으로 발매된 그의 음반은 2008년에 최고 권위의 디아파종도르 상 (프랑스)을 받았다.

     

    실내악 연주자로서 이유라는 정기적으로 말보로 페스티벌,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베르비에 페스티벌, 카라무어 페스티벌, 라비니아 페스티벌, 크론베르크 페스티벌,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 등 여러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해 오고 있다. 그 동안 그가 함께 연주한 연주자는 기돈 크레머, 안드라스쉬프, 레오니다스카바코스, 미츠코우치다, 미클로스페레니, 유리 바쉬메트, 메나헴프레슬러, 프란스헬머슨과같은 세계적인 연주자들이다. 그는 현재 바이올린과 비올라 연주자로서뉴욕 링컨 센터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의회원이다.

     

    그는 블루밍턴에 있는 인디애나 대학과 보스턴의 뉴 잉글랜드 음악원에서, 두 개의 연주자 학위를 받았다. 그는 김남윤, 도로시딜레이, 강효, 미리암프리드, 폴 비스, 토마스리블, 아나 추마첸코, 노부코이마이를 사사했다. 현재 그는 미국 (보스턴 / 뉴욕)과 유럽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디나 바인슈테인 (Dina Vainshtein, pianist)

    피아니스트 디나 바인슈테인은 최근 몇년간 가장 촉망받는 연주자들과 협업해왔다. 현재 보스톤에 기반을 둔 그녀는 두 피아니스트의 딸로 태어나 보리스 베를린, 아더 아크세노프와 함께 명망높은 모스크바 그네신 아카데미에서 수학했고, 1998년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최고의 반주자에게 주는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0년도에 미국으로 건너간 디나 바인슈테인은 클리브랜드 음악원에서 비비안 와일러스타인, 도널드 와일러스타인과 작업했고, 뛰어난 연주실력으로 뉴욕에 있는 링컨센터의 앨리스 툴리홀, 카네기홀의 웨일 리사이틀 홀에서부터 카라무어 국제 음악 페스티벌, 뮤직 앳 멘로 페스티벌, 라비니아 페스티벌, 미 서부 산타바바라 뮤직 아카데미 등 미국 전역과 일본, 중국, 유럽 등지에서 수많은 연주를 가졌다. 지금까지도 도널드 와일러스타인은 그녀를 “탁월한 반주자. 그녀는 매우 훌륭한 연주자이자 내가 아는 연주자 중 가장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활발하며 협력적인 실내악 연주자 중 한명이다.”라고 칭송한다.

    평단 역시 이에 동의한다. 클래식 로스트앤파운드의 밥 맥퀴스톤은 최근 낙소스를 통해 발매된 바이올리니스트 미치 위안츠코의 <에밀 소레 바이올린 대표작 앨범> 리뷰를 통해 “미치 위안츠코는 디나 바인슈테인보다 더 멋진 반주자를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주도적인 바이올린을 완벽하게 뒷받침해주는 연주를 펼쳤다. 그녀는 피아노가 주목 받는 지점에서는 화려한 바이올린 패시지가 연주될 때는 아껴두었던 강력한 연주로 극적인 대조를 선보이며 완벽한 균형 감각을 발휘했다.”며 열변을 토했다. 그 밖에도 디나 바인슈테인은 뉴욕 필하모닉의 새로운 악장으로 임용된 프랭크 후앙과 함께한 낙소스의 공연 음반으로도 많은 찬사를 받았다.

    거의 10년동안 디나 바인슈테인은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와 메사추세츠의 월넛힐예술고등학교에 소속되어 실내악을 지도해왔다. 두 곳에서 그녀는 마에스트로 벤자민 젠더와 함께 그의 유명한 마스터클래스에서 연주했는데, 그는 디나 바인슈테인이 함께한 것은“완벽한 동반자이자 최고의 전문가”가 참여한 것이라고 보았다.

    최근 그녀는 미리암 프라이드, 이유라, 카렌 고묘, 챠드 후프스, 캐롤라인 굴딩, 지나 쉬프, 알렉시 케니, 안젤로 유 등의 바이올리니스트들, 나타샤 브로프스키, 아미트 펠리드, 린 하렐 등의 첼리스트들 그리고 보로메오 현악 사중주단 등과 함께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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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수령시 해당티켓 소지, 미소지 시 차액 현금지불 (2016년 5월 30일 LG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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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권 수령이 가능합니다.(대리수령,사전수령 및 양도 불가)
    - 증빙자료 미제출시 또는 비할인대상자일 경우에는 할인된 금액에 대해 추가 결제 후 공연관람 가능

     

    ※ 휠체어(보행 보조의료기 포함)이용자는 극장 및 객석 구조에 따른 안내와 상담을 위해서

       사전 전화예매로 가능합니다.(문의 및 예매 : 02-200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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