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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국립무용단 <카르멘>

Compania Nacional de Danza "Carmen"

스페인국립무용단 <카르멘>

Compania Nacional de Danza "Carmen"

  • 공연일자
    2017.11.9(목)-12(일)
  • 공연시간
    평일 8pm, 토 7pm, 일 3pm
  • 러닝타임
    1시간 40분, 휴식 포함
  • 관람등급
    14세 이상 관람 가능
  • 티켓
    VIP 120,000 / R 100,000 / S 80,000 / A 60,000 / B 40,000
  • 제작
    스페인국립무용단 (Compania Nacional de Danza de Espana) 예술감독 호세 카를로스 마르티네즈 (Jose Carlos Martinez)
  • 협찬
    신한카드,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LG하우시스
  • 안무
    요한 잉예르 (Johan Inger)
공지사항

※ 본 공연은 '신한카드 GREAT 아트 컬렉션' 공연입니다.

※ LG아트센터 지연관객 입장 규정 ※
LG아트센터는 쾌적한 관람환경을 위해 공연시작 후 객석 입장은
불가하거나 최소화하여 운영합니다.
또한 공연 중 퇴장 시에도 재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특성에 따라 입장이 허용될 경우, 다른 관객의 관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지정석이 아닌 다른 좌석에서

관람 하실 수도 있습니다.
티켓예매 및 객석 입장 규정을 숙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책임은 관객 본인에게 있으며,

입장 티켓의 취소나 환불은 불가하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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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페인 국립무용단 (Compania Nacional de Danza)


    스페인 국립무용단(Compania Nacional de Danza 이하 CND)은 전통춤과 플라멩코 등을 전문으로 하는 스페인 국립발레단(Ballet Nacional de Espana)과 함께 스페인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양대 국립무용단 중 하나이다. CND는 원래 스페인 국립 클래식 발레단(Ballet Nacional de Espana Clasico)이라는 명칭으로 1979년 창단되었다. 초대 예술감독은 모리스 베자르의 21세기 발레단 출신으로 베자르가 가장 완벽한 무용수라 극찬해마지 않았던 빅토르 우야떼(Victor Ullate, 1947~)였다. 1983년에는 두 국립단체인 스페인 발레단(The Ballet Espanol)과 클래식 발레단(The Ballet Clasico)의 공동 예술감독으로서 마리아 데 아비라(Maria de Avila)가 취임하였고, 1987년에는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 출신의 세계적인 발레리나 마야 플리체스카야(Maya Plisetskaya)가 예술감독으로 부임했다.

     

    여러 예술감독들을 거치며 고전이나 외국 안무가들의 작품들을 주로 공연하면서 정통 발레의 틀 안에 머물러 있던 CND는 네덜란드 댄스 씨어터(NDT)에서 스타 안무가로 활동하던 나초 두아토(Nacho Duato)1990년 귀국해 예술감독으로 취임하면서부터 혁신적인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다. 두아토는 무용단 조직을 재정비하고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한 뒤 기존에 작품성을 인정받은 세계적인 작품들을 레퍼토리에 추가시키는 한편 무용단을 위해 특별히 새로 안무된 작품들을 끊임없이 선보이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가 2010년까지 무려 20여년 동안이나 CND를 이끌면서 발표했던 45개의 안무작들은 평단과 관객들의 극찬을 얻으면서 무용단의 독자적인 정체성을 확립시켜주는 동시에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다 주었다. 두아토가 떠난 후 CND는 잠시 에르베 팔리토(Herve Palito)를 거친 후 2011년부터 현재까지 파리 오페라 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인 호세 카를로스 마르티네즈(Jose Carlos Martinez)의 예술감독 아래 새로운 방향으로 성장을 거듭해나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마르티네즈 예술감독은 CND와 함께 무용이라는 예술 장르의 지평을 더욱 넓혀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그는 예술과 창작의 자유를 전폭적으로 보장하는 가운데 무용단의 레퍼토리를 고전과 네오 클래식, 현대적인 것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다양하게 구성하는 한편, 스페인 출신의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외국 아티스트들과도 함께 새로운 작품을 제작하는데 활발히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CND는 고전적인 요소와 현대적인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면서도 스페인의 정신과 문화가 담긴 독특한 색채의 무용을 전세계 무대에 선보이면서 새로운 관객층을 끌어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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