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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스 마크

동시대 다양한 영역(compass)의 공연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곳,
새로운 작품과 만날 수 있는 나침반(compass) 역할을 하는 곳,
예술가와 관객 모두의 상상력을 제도(compass) 하는 곳,
그곳에 LG아트센터의 기획공연 시즌이 함께 합니다.

  • CoMPAS

    소개

    • 2000년 밀레니엄과 함께 탄생한 LG아트센터는 다목적 공연장으로서 연극, 무용, 클래식, 재즈, 월드 뮤직 등 다양한 장르를 수용하여 관객들의 폭넓은 문화적 욕구를 담아내는 한편, 이제까지 해외 유명 공연장, 페스티벌에 직접 가야만 볼 수 있었던 작품들을 국내에서 편안하게 보게함으로써 관객들의 문화적 권리와 지평을 넓히는데 일조해 왔습니다.
    • 또한, 개관 이후부터 '동시대를 살면서 꼭 봐야 할 세계 최고 수준의 작품을 해외와 시차 없이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세계 공연예술사에 한 획을 그은 거장들의 작품과 앞으로 세계 문화예술계의 흐름을 주도할 미래의 거장들의 작품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피나 바우쉬, 피터 브룩, 레프 도진, 로베르 르빠주, 안느 테레사 드 케이르스마커, 소니 롤린스, 필립 헤레베헤 등 세계적인 거장들이 선 LG아트센터의 무대는 파격과 혁신, 도전의 연속이었으며, 로메오 카스텔루치, 이보 반 호프, 매튜 본, 피에르 로랑 에마르 등 현재의 공연예술계를 주도해가는 예술가들의 신선하고 도발적인 작품들도 LG아트센터 무대를 통해 처음으로 관객과 만났습니다.
    • 한편, LG아트센터는 현재를 살면서 생각해봐야 할 다양한 주제와 다양한 문화권의 아티스트를 소개하여 관객들에게 지리적, 언어적 한계를 넘어선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세계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폭넓은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 CoMPAS

    비전

    • 해외 작품의 국내 소개뿐 아니라 매년 실력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우수한 국내 레퍼토리 개발에도 힘쓰고 있는 LG아트센터는 홍승엽, 안애순, 정영두, 양정웅, 서재형, 고선웅, 이자람, 윤호진, 김선욱, 양성원, 서예리, 바흐 솔리스텐 서울 등의 훌륭한 국내 아티스트들의 신작을 적극 지원하여 무대에 올렸으며, 나아가 이들의 세계 무대 진출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해 오고 있습니다.
    • LG아트센터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관객들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공연을한발 앞선 기획으로 선보이기 위해,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감성으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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